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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단타 2년, 초급 재수강생.. 기본기의 중요성을 다시 느...

우*진님 2025.04.03

6번째 하쌤 수업을 수강하고 있는 트레이더 3년차 자영업자 만경식당입니다.첫 하쌤 수업 스윙아카데미를 처음 들은지 벌써 2년이 지났네요...처음 수업을 들을 때는.. 열심히 공부만 하면 금방 수익이 나겠지.. 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수업을 듣고... 나서... 바로 거래를 시작했는데, 23년 초에는 장이 좋아서 수익이 조금씩 났었지요.."이게 바로 공부의 힘이구나.." 더 열심히 해야지.... 하면서 동기부여가 되었고, 희망을 가지고..2년여를 꼬박 고시생처럼 일하고 공부하고.. 일하고 공부하고...매일 자료만들고.. 주말에도 남들 놀 때 책 읽고, 차트 공부하고 .. 엄청 열심히 반복했습니다.하쌤께서 수업 때마다 강조하시는 부분은 "수업을 듣는다고 해서 당장 좋아지지 않을꺼다..최소 1~2년은 차트 공부 열심히 하면서 초소액으로 매매 연습을 해야한다.." 라고 말씀하시지요~중간 중간 수익도 내고.. 공부를 열심히 스스로 많이 좋아졌구나 라고 생각한 적도 많습니다.하지만 최근 1년 이상 우리 나라 시장이 꽤나 안 좋았고,저는 시장이 좋지 않을 때마다 슬럼프를 겪었습니다.이유가 멀까요? 바로 기본기의 부족 때문이었습니다.그래서 이번에 다시 한 번 초급을 재수강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실행을 했습니다.차트의 기본은 캔거이추지파지요.. 저는 캔거의추지파 만큼 중요한 것은 시황이라고 봅니다.항상 시황을 읽지 못하고 거래하다가 옴팡 때려맞기 일수 였습니다.다행히 이번 초급수업을 다시 들으면서 시황이 보이기 시작했고,기본기인 캔거이추지파도 강하게 복습이 되고 있습니다.덕분에 이번 하락장에는 크게 벌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방어가 잘 되었고,다음 좋은 장이 오면 잘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슬럼프를 겪거나.. 기본기를 더 다져야 하시는 분들은 초급플러스아카데미 꼭 재수강하시길 바랍니다.마지막으로 항상 좋은 가르침을 주시는 하승훈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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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하승훈 선생님의 '주식의 정수'

김*윤님 2025.04.02

?혼자 2년정도 공부하다가 지난 12월-1월에 급등주 아카데미를 수강했습니다. 대장주만 해야한다는것은 머리로는 알고있었지만 왜 대장주만해야하는지 뿐만 아니라 분봉에만 집착하지 말고 일봉 주봉에서 근거가 먼저 갖춰져야 매매할수 있다는 것 등 많은 것들을 새롭게 느낄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많은 것을 새로 배웠기 때문에 '앞으로 더 새로운것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있기도 했지만, 하승훈 선생님의 매매일지를 볼때면 이해가 되지 않는 타점도 많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연습매매에서도 해결되지 않는 부분들도 여럿 있었습니다.  '아, 아직 배울것이 많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초급 플러스 아카데미가 오픈되었을때 쉽진 않은 결정이었지만 반드시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안다고 생각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른다'라는 말씀처럼 첫강의부터 얻는것이 많은 강의였습니다. 캔들기초부터 시작하는것이라 지루해하는 사람들이 더라 있다고 말씀하셨지만, 지루할 틈 없는 강의의 연속이었습니다. 천천히 캔들 하나하나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수 있었고, 연습매매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지금은 '추세'에 대한 강의를 막 시작했는데, 이 강의와 함께 카페에 있는 다른 분들의 차트 분석과 매매일지를 함께 보니 공부에 더 도움이 되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가로 지지저항선만 알고, 한 종목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판단하는 기준이 단순했다면, 강의와 카페의 도움으로 아직 죽지 않은 종목들을 선별할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얻게된것 같아 앞으로 어떻게 익혀나가고 매매에 적용할까 기대도 됩니다. 이 아카데미에 '초급'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이유는 내용이 쉽기 때문은 아닌것같습니다. 단순히 다른 아카데미들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기초지식이기 때문에 '초급'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는것 같습니다. 강의 중간중간에도 말씀하시지만 '기본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기본기는 가장 '고급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강의를 들을수록 더 강하게 듭니다. 다른 아카데미들이 뿌리를 두고있는 가장 중요한 아카데미가 '초급'이 아닐까 하는 싶습니다. 다른 아카데미들이 보기좋은 열매라고 한다면, 열매를 제외한 나무의 나머지 부분드를 차지할 만큼 중요한것이 '초급' 아카데미인것 같습니다. 아직 아카데미를 두개밖에 수강하지 않았기 때문에 성급하게 결론을 내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초급' 아카데미가 하승훈 선생님이 이해하시는 주식의 정수를 가장 진하게 담고있는 아카데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무슨 아카데미를 먼저 들어야할까 고민하고 계시는 분이 계시다면, 무슨 강의을 먼저 듣건 상관은 없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초급'아카데미를 첫번째 또는 두번째에는 반드시 수강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첫번째에 들으면 기초를 먼저 다질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두번째에 듣는다면 첫번째 아카데미 이후 풀리지 않던 고민들에 대해 스스로 먼저 생각해 본 후 '초급'아카데미를 통해 하승훈 선생님의 관점과 비교해볼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세번째 이후에 듣는것은 혹시나 너무 선생님의 '결'과 다른 방향으로 자신의 관점을 굳혀버리게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모쪼록 주식을 시작하고 배우시려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이었길 바라며,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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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CHAT GPT도 분석을 잘해?!

stoc****eeze님 2025.04.01

?드디어 기다리던 초급 아카데미를 들었습니다.원래 일정대로라면 초급 아카데미를 1년전에 들었어야 했는데엄한 사람에게 강의듣는 바람에 돌고돌아 주선아카데미에 이어서 초급을 듣게 되었습니다.저도 고민 많았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다들 대충 주식 배웠다고 하면 느낌 알잖아요?그 느낌은 아는데 듣고 싶다는 욕망이 속에서는 싹트고 있고.주선은 듣고 나름 잘 하고 있기는 한데 뭔가 콕 찝어줬으면 좋겠다는 두루뭉실한 생각이 머리속을 지배하였습니다.그리하여 초급이 열리자마자 입금하고 듣게 되었습니다.결과는 뭐 뻔하잖아요 듣길 잘했습니다.일단 제가 추구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혼자 터득했던 방향성과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것들이 일맥상통한다는점에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만 부족했던 것은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실전에서 비중을 크게 못 넣는 경향이 있었는데 초급아카데미에서 영점조절을 아주 잘 해주셔서 이제 발사 트리거만 누르면 될 차례가 왔습니다.하지만 예전에 주식에 디었던 적이 많아서 너무 조심성이 많아졌습니다.아카데미를 모두 다 듣고나서 핵심만 추려서. 내 입으로 술술 나오기 전까지는 소액으로 그리고 퍼센테이지와 승률을 따지고 확실해지면 비중을 올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될놈 될 이라는 것을 이번 아카데미에서 느꼇습니다.이건 들어야 한다면서 우리 다같이 성공하자고 주식하는 직장동료 후배들에게 진심으로 설명을 해주었습니다.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금액을 듣더니 그거 사기아니야?그 돈으로 주식에 더 몰빵하겠다~형님 저는 돈이 없어요너 호구당하는거야 ~ 그냥 인터넷에서 배우면 돼~ 챗gpt도 잘 분석해줘 걔한테 분석해달라고하면 돼결국은 나도 비싸서 안했다고 둘러대고 말았습니다.수박을 고를 때도눈으로 크기를 보고 배꼽도 보고 줄무늬크기와 색상, 선명도도보고 두들겨서 소리도 들어보고 들어서 무게도 가늠해보고 구매를 하여 달콤한 과육을 먹습니다.하지만 그냥 구매하면 확률은 맛있는 수박을 먹을 확률이 줄어들고그저 그런 수박, 당도가 낮은 수박을 고를 확률이 높아지게 되겠지요.그런데 주식을 고를 때도 같다고 생각합니다.캔들을 보고 이평선을 보고 매물소화도 봐야추후에 이것이 달콤한 녀석인지 썩은녀석인지 알 수 있지 않을까요?수강 고민하시는 분들은 고민할 필요도 없습니다.주식이라는 전쟁터에 큰손들은 레이더 띄워놓고 곡사포, 탱크, 미사일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하지만 대중들은 돌도끼와 나무화살로 댐벼드는데 비빌 수나 있을까요?적어도 하승훈 아카데미를 들으시면 재블린 정도는(대전차미사일) 지급해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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